안녕하세요
by hel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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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9일
언제부터인가 빨간날은 저에게 더이상 기쁨을 주지 못하네요. 사실 언제쉬고 언제일한다는 전제를 깔아넣는다는거 하나의 편의상 정했다 뿐이지 일이 필요하면 하는거고 일이 필요하지 않다면 그때 쉬는거고.달력은 신이 만든게아니라 인간이 만들었다는거 저는 잘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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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여전히못하고있네요. 재주도없지만 그것을 할 마음도 잘없습니다. 여러가지로 실망을 많이 한것이 많아서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능력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저는 능력이 없네요.
게다가 저는 단순히 보1지가 있다고해서 그런사람과 연인이 되고싶지는않네요
일단 외모가 좀 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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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것이 조...금 힘들어질라고합니다. 갑자기 일하는 사람 2명이 나가버려서 근무일정부터 여러가지로 힘들어질라고 하네요.특별히 추가로 일을 더배운다던가하는건 아닌데 그놈의 그거있잖아요.
사람관계라는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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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는 과연 악마의 카드라고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네요! 사람돈쓰는데 조심성이 없어지는군요!
그래도 이거 한달에 얼마이상 긁느냐에따라 은행에서 핸드폰요금 교통비 계좌이체 수수료 지원해준다능. 뿐더러 소액결제가 가능한 가게가많아졌네요! 꼭1만원을 안넘어도 긁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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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걸 낙서및장난삼아 해보려구요. 그래도 포기했지만 10년을넘게그렸는데 좀아깝네요.
아 자격증공부도해야하긴하는데 너무 빡세네요. 그림으로 스트레스 함 풀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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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제 퇴근시간까지10시간 남았다. 긴장타자고... 그리고 진짜 연애함하고싶다!
by hellbird | 2012/01/19 22:02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월 8일
최근들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게되었다. 그런데 그렇다고 누굴탓하진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상황을 만들어놓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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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1발! 나도 알아요. 솔직히 존나옆구리 시린거.

사귄지 1년이 넘는 아닌 지인 친구분에게 2절지 짜리 기념축전을그려준다던가.
존나친근하게 굴어주길래 병신같은망상덕분에 존닌 선물 사다 퍼준다던가. 솔직히어플이나 페이스북 같은데서 모델처럼 이쁘신분들과 사귀고싶고 남자이지만서도 솔직히 저보다 더 스펙좋으신 여자분과 사귀고싶고, 그렇게 3류소설같은 연새결혼하고싶고25살 쳐먹어서. 내 인생억그런 이력 남기고싶은게 뭐가잘못됬냐구요.

그래요. 사람참 간사하군요.

몇달전까지만해도 핸드폰요금 담배값 없어서 제발 그것만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고 빌빌댈때가 엊그제인데 그것 언제해결됬다고 이젠 여자까지 원하는건 뭔가좀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하지만 누구에게 항의할수도 없어요.
누굴 탓하지도 않을꺼구요.

그냥 혼자 씨1발 대다가 섹12스 한번못하고 연애한번못하고 전이렇게 죽을까 합니다.

그냥세상은 돈이 진리인것같아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결국돈이죠. 네그렇습니다.

아무리 착하고, 잘생기고, 똑똑하고, 위트있고, 싸움잘하고, 뭔 지123랄을 떨어도 결국 이 전제하나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백도없고 돈도없는 거지색히에요.

제가 독신주의자라구요?

아니요!!!!!!!절대 그렇지 않아요.

다만 눈이 높은것뿐입니다. 그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전 그런 여자들에게 사랑받고싶고 그런 여자와 사랑하고싶어요.

이미전25살에 미래가 뻔히 재미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총각딱지 뗀답시고 사창가는 가지않겠어요. 그냥 저를 고자라고 불러주세요
by hellbird | 2012/01/08 20:45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월 4일.
눈이자주온다 덕분에 눈을 치워야하는날도 같이늘어난다. 눈치우는것은 군대가서 한것만으로 족한데 망할....

내 인생이 그렇지 뭐
by hellbird | 2012/01/04 00:51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월 4일.
눈이자주온다 덕분에 눈을 치워야하는날도 같이늘어난다. 눈치우는것은 군대가서 한것만으로 족한데 망할....

내 인생이 그렇지 뭐
by hellbird | 2012/01/04 00:51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월 1일.
25살이 되었다.

꼭 누가시킨것도 아닌데 생일이 되거나 새해가 될 때마다 생각하게 되는것이 있다.

"나는 지금껏 살면서 무슨 업적을 남겼나?"

그래 함 보자고.

25년을 살면서

여자친구를한번도 사겨보지 못해보고
총각딱지 한번 못떼보고
그림공부 때려치고
자격증시험공부하고있고
돈벌어서 부모님에게 갖다주고
일하는곳에서 친구들 사귀게되고
접었던 와우를 다시하게되고
혼자서 술먹는 날이 많아지고
여자친구찾는 어플에서 100명넘는 여자분들에게 무시당하고
여기일하는 여자분들에게도 무시당하고
양복정장이라는것도 처음 사보고
흠....

더이상 뭐특별할것이 없네그려
이것이 작년에있었던 일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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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문제.

특별히 발전된 이력은 없다. 그냥 여자에대한 생각이바꾸었다고나 할까. 그래도 시간을 들이면서 이것저것 같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서로좀더 알게되고 막 그런건줄알고있는었는데 이젠 생각이 거의완벽하게 바뀌였다.

멋지고 예쁜 이성과의 이벤트를 원하십니까?!
일단 잘생기십쇼!!
일단 자신감이 강해지십쇼!!
돈을 많이 버십쇼!!
춤을잘추시면됩니다!!
학력이 좋으십쇼!!!
노래를 잘부르십쇼!!!

그것이 안된다면 MMORPG게임에서 스쳐지나가는 잡몬스터로 살고계시다가 젖절할때죽으시면됩니다!!


#직장문제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
다만 불안하다는것이 좀있다. 나야이제 일한지 2달겨우됬지만 여기에서일하는 분들은 다들하나같이 좀 일한경력이 되는데 완전 기세싸움이 장난이 아니다. 니같은 평화주의자에게는 그다지 바람직하지못한 상황은아니지만 뭐 아직까지는 불똥이 튀진않으니까 그냥 젖절히 지내고있다.

선배님이 좀 참으십쇼. 뭔가 오해하고계신게 있을수도 있지 않습니까?
글쎄. 전아직 일한지 얼마안되기 때문에 성격파악같은건 되지 않은터라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애매합니다.
그냥 오늘따라 뭔가 일이 안풀리는게있어서 선배님께 화풀이하는걸수도있지않습니까? 그냥 넘어가십쇼. 있다 퇴근할때 제가 한잔 사겠습니다.


# 가족문제

부모님두분이 모두 나이가드셔서그런지 점점 상태가안좋아보이신다. 동생들은 하나같이 자기인생 사느라바쁘다. 이런상태여서그런지 하루에 10시간 14시간일하는 내가 직업하나는잘선택했다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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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내인생이그렇지뭐
by hellbird | 2012/01/01 22: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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