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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l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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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최근들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게되었다. 그런데 그렇다고 누굴탓하진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상황을 만들어놓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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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1발! 나도 알아요. 솔직히 존나옆구리 시린거.

사귄지 1년이 넘는 아닌 지인 친구분에게 2절지 짜리 기념축전을그려준다던가.
존나친근하게 굴어주길래 병신같은망상덕분에 존닌 선물 사다 퍼준다던가. 솔직히어플이나 페이스북 같은데서 모델처럼 이쁘신분들과 사귀고싶고 남자이지만서도 솔직히 저보다 더 스펙좋으신 여자분과 사귀고싶고, 그렇게 3류소설같은 연새결혼하고싶고25살 쳐먹어서. 내 인생억그런 이력 남기고싶은게 뭐가잘못됬냐구요.

그래요. 사람참 간사하군요.

몇달전까지만해도 핸드폰요금 담배값 없어서 제발 그것만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고 빌빌댈때가 엊그제인데 그것 언제해결됬다고 이젠 여자까지 원하는건 뭔가좀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하지만 누구에게 항의할수도 없어요.
누굴 탓하지도 않을꺼구요.

그냥 혼자 씨1발 대다가 섹12스 한번못하고 연애한번못하고 전이렇게 죽을까 합니다.

그냥세상은 돈이 진리인것같아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결국돈이죠. 네그렇습니다.

아무리 착하고, 잘생기고, 똑똑하고, 위트있고, 싸움잘하고, 뭔 지123랄을 떨어도 결국 이 전제하나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백도없고 돈도없는 거지색히에요.

제가 독신주의자라구요?

아니요!!!!!!!절대 그렇지 않아요.

다만 눈이 높은것뿐입니다. 그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전 그런 여자들에게 사랑받고싶고 그런 여자와 사랑하고싶어요.

이미전25살에 미래가 뻔히 재미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총각딱지 뗀답시고 사창가는 가지않겠어요. 그냥 저를 고자라고 불러주세요
by hellbird | 2012/01/08 20: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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